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거는 됐고

지욱
앨범 퍼스널 컬러작사 지욱작곡 재솔편곡 재솔
이 가수 듣기
거는 됐고
이제 다 치워 한때 인스타에서 유행하던 그 흔했던 달달한 연인
알게 돼 부질없는 짓
아는 과정 그 고통 그 전엔 전부 먼지
너와 연락 자기 전 한 니 생각 시간을 다
돌려받고 혼자 있고 싶은 집안
아님 그와 겹친 널
본 술집 안을 보기 전에
어두운 밤에
무지갤 바라며 보는 하늘 안에
달아, 넌 사랑이 있는 거 같애
이제 난 안 믿어 짓 밟힌 나의 갈대
내 계획과는 많이 바뀌어버린 결말
너도 다 느꼈길 바래 나처럼 힘든 날
아무 쓸모 없이 혼자 밖에
걸으며 넘친 내 안 카페인
산타가 없단 걸 알고서 안 본 머리맡에
불사가 없다는 걸 알고서 보낸 내 할매
이 사랑이 없단 걸 미리 안 이 시간
매번이 기념일일꺼야 뒤집어버린 이 판에
뜬 무지개에서는 없는 빛깔
분류됐어 최애에서부터 기타
오늘도 내 살을 떼내어 리스탁
already stopped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