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끝에 서 있는 나에게
누군가 손을 내밀어 줬더라면
나는 어땠을까 어땠을까
하루 끝을 마른 눈물로
항상 끝맺어야 했던 나의 오늘
변했으면 변했으면
알 수 없는 연기 속에 난
뿌옇게 그을린 나의 지도
그 끝은 어둠이야 oh
나는 나의 어제가 좋아
Oh
No more.
오래된 책장 뒤에 스며든
No more.
뒤에서 흘린 쓸쓸한 눈물
No more
오래된 망상 속에 갇혀서
No more
꺼낼 필요 없이 날 버려줘
No more.
오래된 책장 뒤에 스며든
No more.
뒤에서 흘린 쓸쓸한 눈물
No more
오래된 망상 속에 갇혀서
No more
꺼낼 필요 없이 날 버려줘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누군가 손을 내밀어 줬더라면
나는 어땠을까 어땠을까
하루 끝을 마른 눈물로
항상 끝맺어야 했던 나의 오늘
변했으면 변했으면
알 수 없는 연기 속에 난
뿌옇게 그을린 나의 지도
그 끝은 어둠이야 oh
나는 나의 어제가 좋아
Oh
No more.
오래된 책장 뒤에 스며든
No more.
뒤에서 흘린 쓸쓸한 눈물
No more
오래된 망상 속에 갇혀서
No more
꺼낼 필요 없이 날 버려줘
No more.
오래된 책장 뒤에 스며든
No more.
뒤에서 흘린 쓸쓸한 눈물
No more
오래된 망상 속에 갇혀서
No more
꺼낼 필요 없이 날 버려줘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