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시 지나가 버려
난 다시 지나쳐 버려
넘어져서 멍이 들었지만 난 그냥 내버려뒀어
그게 오히려 편할 것 같아서
그게 오히려 편할 걸 알았어
넘어져서 멍이 들었지만 난 그냥 내버려뒀어
그게 오히려 편할 것 같았어
그게 오히려 편할 걸 알았어
어두워진 살결도
거칠게 느껴 질 만큼
잠에서 깬 내 얼굴을
지워버리고 싶을 정도로
난 다시 지나쳐 버려
넘어져서 멍이 들었지만 난 그냥 내버려뒀어
그게 오히려 편할 것 같아서
그게 오히려 편할 걸 알았어
넘어져서 멍이 들었지만 난 그냥 내버려뒀어
그게 오히려 편할 것 같았어
그게 오히려 편할 걸 알았어
어두워진 살결도
거칠게 느껴 질 만큼
잠에서 깬 내 얼굴을
지워버리고 싶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