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따위로도 나는 알 수 있어
널 기다린 하루 이제 눈을 감았지
꿈에서 그리던 잠에 들지를 못해
만 번의 후회로 나는 너를 기다려
그러다보면
방바닥에 누워 너는 나를 내려다보지
차가운 온기를 가지고 올라 오면서
잠을 청하던 자리 나는 약속을 하고
간단한 것들로 너의 목을 조르면
또 날 들여다보는 어린 기대가 있어
그 때로 돌아가 나는 아직 기다려
언제가 돼도
방바닥에 누워 너는 나를 내려다보지
차가운 온기를 가지고 올라 오면서
내 침대에 이제 더는 사라질 수가 없어
무거운 고민이 아침을 쫓아내려고
널 기다린 하루 이제 눈을 감았지
꿈에서 그리던 잠에 들지를 못해
만 번의 후회로 나는 너를 기다려
그러다보면
방바닥에 누워 너는 나를 내려다보지
차가운 온기를 가지고 올라 오면서
잠을 청하던 자리 나는 약속을 하고
간단한 것들로 너의 목을 조르면
또 날 들여다보는 어린 기대가 있어
그 때로 돌아가 나는 아직 기다려
언제가 돼도
방바닥에 누워 너는 나를 내려다보지
차가운 온기를 가지고 올라 오면서
내 침대에 이제 더는 사라질 수가 없어
무거운 고민이 아침을 쫓아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