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가치’ 를 올리는 중 ~
넌 니 ‘아치‘ 를 올리고 쭉 ~
‘뒤꿈치’ 를 들어도 넌 못 넘 봐 풉 ~
‘뒤꿈치’ 를 들어도 넌 못 넘 봐 풉 ~
Ya 이젠 웃음도 겸손도 '약점'이 되는 '세상'이야
요즘 돈 버는 콘텐츠 대부분 ‘벗방’ 아님 ‘먹방’
But 난 알지 내 성공의 ‘좌표’
그 곳에 ‘닻’ 을 내리고 ‘돛’ 을 ‘그저 올리는 중’
난 내 ‘잘 난 맛’에 살아
넌 없지 ‘자기확신’
실패와 실수 까짓 것
성공을 향한 ‘시행착오’ 일 뿐
겪어 봤자 오직
나만의 ‘성공’의 ‘지름길’ 지도를 ‘그저 그리는 중’
난 ‘사람’ 안 믿어
난 ‘인간’ 안 믿어
But, I Believe Only Jesus & me
오직 그 분과 나에게만 믿음과 기대를 ‘걸지’
그러니 난 항상 최고 최상위의 것만을 ‘얻지’
Tv 속 ‘정신과 의사’ 말대로 ‘인간’은 믿을게 못 되니
넌 누구의 말을 믿을거니
정신병자의 말?
공산주의 국가의 말?
민주주의 국가의 말?
허풍쟁이의 말?
진실가득한 말?
거짓말쟁이의 말?
사실그대로의 말?
사기꾼의 말?
감탄자체 말?
니 ‘생각’을 쉽게 믿지 마
니가 ‘선택’ 한 생각을 믿어
‘거짓말쟁’이 입에서 나오는 말은 모두 ‘거짓말’일 뿐
생각은 ‘사실’이 아닌 경우가 많지
하지만 니가 그 ‘생각’을 믿으면
마치 ‘사실’ 처럼 펼쳐져 마치 ‘신기루’
그저 홧김인지
그저 가짜인지
그저 거짓인지
그저 불만인지
그저 시기인지
그저 질투인지
그저 열등의식인지
무엇이 진짜인지
무엇이 사실인지
무엇이 주관적이 아닌
대체로 객관적인 진실과 사실인지
분별이 필요하니
매 순간 ‘촉’ 을 세워 살아가야 해
넌 ‘헛‘ 똑똑, 내 앞에 서면 ’똑‘ 부러지니까.
넌 수전증 걸린 군인 손에서 떨어진 ‘초코파이’
뭐든 니 손에 닿으면 ‘정’ 떨어지니까
난 잘 된 놈
난 잘 될 놈
난 잘 난 놈
난 잘 할 놈
난 ‘행복’만 끌어당겨
난 ‘긍정’만 끌어당겨
난 ‘건강’만 끌어당겨
난 ‘인기’만 끌어당겨
난 ‘부유’만 끌어당겨
마치 ‘R = VD’
난 ‘생각’이 너무 많아 ‘복잡’
‘제발’ 생각 좀 그만 ‘하자’는
‘생각’도 이젠 ‘그만’
‘지금’ 부턴 ‘생각’들로 부터 ’도망‘
‘속했지’ 때론 참 난 반항아 기질, 허‘나 말은 아껴’
‘오케이’ 니 말 다 맞아, 그러니깐 너’나 대신 맞어’
내 ‘곡’ 에 가치를 얹어, 몇 억에 시켜, 낙찰 찍어
외 ‘롭’ 게 살기는 젊어, 몇 컷에 지켜, 찰칵 찍어
왜 ‘곡’ 에 갈길은 멀어, 철 없게 비켜, 밤잠 지켜
새 ‘롭’ 게 찾기는 멀어, 덧 없게 비벼, 합작 시켜
행 ‘복’ 에 살길을 걸어, 멋 없겐 싫어, 밤낮 미뤄
제 ‘목’ 에 착시를 엮어, 겁 없게 밀어, 낯짝 미뤄(mirro)
난 친구 몇 ‘잃어서’ 내 성공을 ‘이뤘어’
난 지금 껏 ‘이겼어’ 내 전공은 ‘이력서’
과거의 실패를 ‘시켜서’ 미래의 성공을 ‘빌렸어’
이게 ‘허세’ 라 한다면, 넌 부리는거야 내게 그저 ‘텃세’
난 사업가 기질, Artist ‘Ceo’
‘득과 실’ 나는 정확히 따져 성공을 ‘빌미로’
‘부와 빈’ 삶은 전쟁터 마치 임원희 ‘실미도’
난 굳이 몇십에 걸지는 않아 나의 시간을 ‘삶과 맘’
억대짜리 커리어만 쌓아 가, 빈약과 나약은 ‘다 가’
잔액에 난 ‘공’ 을 더 해, 덧 대 난 앞으로만 ‘나아 가’
영사이에 ‘영’을 더, 영원을 덧 해 내 수저에 발라 ‘금칠’
어느새 내 삶은 내가 바라고 원하던 그대로 ‘흘러왔지’
같잖은 것엔 안 둬, 내 시선 관심 늘 성공을 ‘그려놨지’
‘눈덩이’ 처럼 막 굴려 ‘커리어’
‘금덩이’로 바꾼 후 또 ‘허리업’
내 인생에는 없어 ‘못해’ 그럴 바에는 노력을 더 ‘보태’
아님 돈 더 ‘보태’ 원래 ‘모태’ 부터 곧 잘 했네 ‘꼭 해’
지칠 땐 전화 해 ‘뭐해?’ 얼른 나와 가자 ‘여행’
이 덕에 사는거, 뭐 별거있냐 인생은 다 ’척 해‘
솔직은 ‘사치’ , 그냥 묻어 둬 깊숙히 마음 한 ‘구석에’
난 ‘트렌디’ 로 만들 뿐, 나만의 ‘브랜딩’
넌 ‘시시’ 난 그런 너 보단 한 수위라서 해 ’도도‘
날 보고 ’허세‘ 라 한 다면 그건 니 문제인 ’텃세‘
너와 난 마치 ‘동상이몽’ 같이 누워 같이 자도
넌 ‘몽상’ 또 ‘공상’ , 난 ‘발상’ 또 ‘갈망’
내 ‘기획’은 엎어져도 ‘획기’적이 돼
난 ‘척 하면 척’ , ‘뚝 하면 딱’
난 니 번호 지운지 ‘꽤 오래’
‘애초에’ 안 해, 뒀지 저장
왜 넌, 나 아는 척 하며, 하냐 염탐 ‘몰래 ’ 니넨
주제파악 [ 안 되고 + 못 하고 ]
자기검열 [ 안 되고 + 못 하고 ]
메타인지 [ 안 되고 + 못 하고 ]
자기객관화 [ 안 되고 + 못 하고 ]
자기 급 파악 [ 안 되고 + 못 하고 ]
보는 눈 제로 [ 안 되고 + 못 하고 ]
이래서
남들 말 ‘함부로’
그저 곧이 ‘곧대로’
들으면 안 되는 이유
그저 홧김인지
그저 가짜인지
그저 거짓인지
그저 불만인지
그저 시기인지
그저 질투인지
그저 열등의식인지
무엇이 진짜인지
무엇이 사실인지
무엇이 주관적이 아닌
대체로 ‘객관적’인 ‘진실’과 ‘사실’인지
‘분별’이 필요하니
과연 ‘누구’의 말을 ‘믿을 것’ 인가
정신병자의 말?
공산주의 국가의 말?
민주주의 국가의 말?
허풍쟁이의 말?
진실가득한 말?
거짓말쟁이의 말?
사실그대로의 말?
사기꾼의 말?
감탄자체 말?
남들이 아무리 ‘금덩이’나 ‘명품’을 보고
‘금덩인’지 ‘명품’인지도
못 알아보든
혹은 알아 보더라도
‘거짓’으로 저건 금이 아닌 ‘가짜’
동도 은도 아닌 ‘사짜’라 한들
그 ‘금덩이’와 ‘명품’의 가치와 존재 값 어치는
절대 떨어지지 않고 오직 그대로
오히려 시간 지날수록
그 ‘가치’와 존재 ‘값어치’는 더욱 오를 뿐
무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하지 말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여
이치가 ‘명확’할때 과감히 ‘행동’해
이미 ‘검증’된 표본
이미 ‘증명’된 표본
이미 ‘거대’한 표본
더 이상 ‘남’들에게 물어 보지마
니 ‘자신’에게 물어
더 이상 ‘의심’ 하지마
니 자신을 ‘믿어’
더 이상 ‘확인’ 하지마
니 자신을 ‘믿어’
‘진실’은 오직 ‘진실’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 해
아무에게나 ‘진실’을 ‘투자’하는 건 위험 한 일
그건 ‘상대방’에게 니가 쥔 ‘화투패’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것과 다름없는 ‘어리석은 일’
외모 : 얼굴, 키, 몸매, 패션
얼굴 : 이목구비[귀.눈.입.코] / 조화
키
몸매 : 비만 근육질 마른체형
패션 : 스타일
매력 : 성격
능력 : 재능
그 어느 것 하나
니들 한테 꿀릴게 1도 없네
니네들이 비빌수 없게
워낙에 내 ‘몸 값’이 높은 덕에
100명을 기준으로 1~9등급 까지 나열 했을 시
난, 상
1등급 : 4명 (1등 부터 4등 까지)
2등급 : 11명 (5등 부터 11등) 까지
매번 난 ‘최상위’ 만을 유지
난 어딜가나 그저 ‘느낌’이 아닌
주관적으로만이 아닌
객관적인 수치와 과대한 표본 및 증거
1~9등급 중에
객관적 ‘사실’로
모두 1~2등급 상위권
난 ‘확실’ 하지 않는 건 절대 안 믿어
이 세상 속 진짜와 진실은 늘 ‘소수’
‘가짜’와 ’사짜‘들이 판치며 만드니 늘 ‘꼼수’
남들이 니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든
그건 ‘중요’한게 아니지
넌 더 너무 깊게 생각하거나
‘연연’ 해 하거나
그걸 통해서 ‘관계’를 ‘규정’ 지으려고
혹은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남’의 생각에 맞춰
‘본인’의 가치를 ‘규정’ 하지 마
중요한 것은
현재 ‘나’를 바꾸는 것은 바로 ‘나’
‘타인’ 의 존재가 있어야
내 ‘가치’가 있다 라고 생각을 하는 건 ‘이류’
‘관계’에 대한 ‘기대’를 접을 때
오히려 세상은 내 편이 되니 이게 진정한 ‘일류’
그래야 내가 ‘타인’에게
뭔가 기대하고 ‘상처’받는 걸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건 이미 밝혀진 ‘입증’
타인의 ‘기대치’를 낮추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
‘남’들이 아닌 ‘내’ 안에서 내 ‘가치’를 찾아야 함
내 가치를 내 ‘안’에서 찾는 것이 참 중요함
나의 ‘행동’이 쌓여
곧 내가 나의 ‘영향력’이 되니
한발 앞서 내가 어떠한 이야기를 ‘믿느냐’가 중요
실제하는 세상 ‘그대로’를 ‘인지’하지 못 하는 뇌와 같이
너도 니 ‘촉’을 세우고 살아
뇌는 ‘팩트’에 끌리지 않으니
지들이 뭐라도 된 것 ‘마냥’
남들 품평 하는 것들 ‘많아’
마치 ‘격투기’를 보며
저것도 못 피하냐고, 저것도 못 때리냐고
그냥 Go 하라 고
축구, 야구, 농구
연예인의 노래 및 연기 실력
그 밖에 기타 등등
하물며
정치인 기업인 포함
Ya 임마, 그렇게 잘 났으면
니네가 좀 해 봐라 Ma
그 전에 니 ‘학창시절’ 성적표 먼저 떼 와
비교 좀 해보자 어디
물론 못 선다 니넨
그 자리, 그 위치
얻다 대고
본인들 뚫린 입이라고
마음대로 나불, 궁시렁
니들 ‘판단’이 진짜 ‘정확’하냐?
니들 ‘시선’이 진짜 ‘확실’하냐?
객관적이냐?
그렇다면
왜 시험은. 왜 주식은. 왜 사업은.
왜 인생은. 왜 니삶은. 왜 그 모양이니
제발 남들 인생에. 남들 삶에
관심 끄고
니네꺼 해라.
니네꺼 해라.
엉뚱한거 말고
해라 좀
니네꺼
어 ?
어 ?
내 말이 허풍, 뜬구름으로 느껴진다면
니넨 보고와, 내가 걸어온 길, ‘커리어’
‘필요’ 없는 관계 따윈 난 안 시켜 ‘진전’
‘집요’ 하게 필요할 뿐 난 내 맘의 ‘진정’
넌 ‘올라와’ 봤자 내 발목 마치 매듭 ‘페이크 삭스’
더 ‘쫓아와’ 봤자 내 상푠 마치 애플 ‘스티브 잡스’
질투마 니가 ‘오기’로 할 때, 난 품고 했으니 ‘독기’
내 성공의 좌표는 또 ‘오니’ 마치 일리네어 ‘Dok2’
난 절대 안 해 ‘포기’ 오직 내 꿈을 향해 ‘쫓지’
니들은 허왕된 현실에 ‘세뇌’ 당해 매일 ‘속지’
‘고민’ 있음 해 내게 ‘쪽지’ 들어줄게 ‘콜미’
니들은 마치 한일전 축구 ‘뻥’ 까니 늘 ‘골빔’
‘오심’ 도 심판 마치 핀 없이 슛을 때림 ‘볼링’
‘관종’ 들은 말 해 내게, 받아줘 내 ‘맘좀’
들어 내 ‘말좀’ 떼끼 이놈 난 안 줘 ‘말종’
에겐 ‘당근’ 안 줌 대신 채찍, 안 해 ‘상종’
뭐든 견딜 수 있는, 딱 그정도 ‘만큼만’
오늘 하루 만큼은, 딴 걱정도 ‘다 그만’
걸음은 ‘당당’ 내 사람을 나눌 때 난 ‘깐깐’
내 ‘피드백’ 받고 싶음 일단 ‘놀러와’ 내 ‘피드에’
그리고 ‘보러와’ 우리 ‘공연도’ 매년 매해 ‘시즌에’
그렇게 하나 둘 ‘넘어와’ 억대 짜리 광고 ‘이듬해’
니가 이 바닥에 ‘누울때’ 넌 또 빠질거야 ‘그물에’
내가 이 노래를 ‘부를때’ 난 가질거야 ‘수중에‘ (어? 억)
그러니까 넌 빠지지마 절대 실속 없는 ‘우울에’
‘떼끼’ 이놈 내가 왜 해야 해, 너랑 의미없는 ‘얘길’
‘객기’ 부릴 때 니가 난 해 내왔고 해 냈으니 ‘매일’
‘내 일’ 이 아닌 듯 오늘을 사니, 얻는거야 바로 ‘내일’
음 : 음 ..
악 : 악상이 떠 올랐어
음 : 음
악 : 아아악 ~
내 음악의 시초는 지역번호 ‘042’ 대전
‘법동’ 그 어디쯤, 담아냈지 없이 ‘변동’
내 음학의 지조는 지역번호 ‘042’ 매번
‘송촌‘동 동네 ‘골목’을 담았네 내 ‘동공’에
난 ‘달렸지‘ 내 ’달력’을 몇개를 ‘갈 때’ 동안 ‘갔지’ 또
난 ‘값없이’ 내 ‘한편’의 절기를 ‘산 책’ 하며 ‘갖지’ 돈
‘이미’ 니게 난 말 했지 ‘미리’ 하라고 ‘미리’
니 ‘일이’ 내 ‘일이’ 아 ‘니니’
‘미리’ 좀 해 ‘미리’
이러니 넌 나와, 될 수 없지 한 ‘팀이’
내 삶에 ‘모범’ 안 되면, 가차없이 난 때려 ‘손절’
난 내 워너비만 ‘베껴’ 허나 약점만은 ‘애껴’
난 생각이 좀 많아 ‘글씨’에 ‘의미’ 를 담아 ‘새겨’
만들지 ‘음이름’ 과 결합 시켜 만드네 마치 ‘의리’
난 ‘헌신’ 을 신고도 ‘현실‘ 을 밟아 만듦, 내 삶에 ’헌신‘
난 ‘누워’ 서도 ‘무언’ 으로 ‘무엇’ 을 또 ‘창조’
넌 ‘누웠’ 어도 ‘무엇’ 없인 ‘무엇’ 하 나 ‘잡초’
‘오지랖’ 떨지마 그러니, 니 파이가 늘 ‘모질아(라)’
난 없는 애들 만날 땐 ‘안 챙겨’ 이름의 값 ‘싸가지’
난 있는 애들 나갈 때 ‘난 베껴’ 그들의 삶 ‘답안지’
난 ‘믿음’ 없이 ‘증명’으로 내 과정과 결과를 ‘검증’
넌 ‘지금’ 없지 ‘증발’해서 네 발전과 면상은 ’멸종‘
난 불신도 만들어, 의심을 또 확인시켜 보여줘서,신뢰로
넌 불신도 잠들어, 부심을 또 확산시켜 던져져서,지뢰로
난 안 숙여 허리, 대신 값어치 하는 이들에겐, 내려 머리
넌 다 숙여 처신, 배신 답없이 사는 이들땜에, 때려 머리
니들은 ‘돈’ 줘도 이렇겐 ’못‘ 하니깐 그냥 ’값‘ 치지마
넌 ‘장난감’ 난 함부로 안 쳐 ‘장난’ , ‘헤’ 지니까 ‘난감’
잠깐 사이 ‘성’ 떼면 ‘해’ 지니까 ‘난감’
난 ‘살기’ 위해, 내 ‘살기’ 를 키웠었네
내 ‘앞길’ 위해, 난 ‘자신’ 을 지웠었네
내가 왜 시키니 니들한테 일거수일투족 ‘이해’
말 해도 니넨 몰라 불 보듯 뻔한 니들의 ’미래‘
니넨 내 앞길을 ‘막지 마’
니넨 내 앞길을 ‘막진 마’
점 치듯 헛소릴 ‘하지 마’
뭘 알듯 허언증 ‘뱉지 마’
내 ‘마음’ 이 가는 대로
내 ’가슴‘ 이 뛰는 대로
내 ’걸음‘ 이 가는 대로
삐까 뻔쩍 ‘SNS’ 속 대부분은 그러나 다 ‘거짓말’
이것 저것 ‘애쓰네’ 또 우수수수 그러다 다 ‘벙찐다’
이젠 내 맘 속 ‘미움’ 다 ‘비움’
이젠 내 맘 속 ‘미움’ 다 ‘치유’
넌 니 ‘아치‘ 를 올리고 쭉 ~
‘뒤꿈치’ 를 들어도 넌 못 넘 봐 풉 ~
‘뒤꿈치’ 를 들어도 넌 못 넘 봐 풉 ~
Ya 이젠 웃음도 겸손도 '약점'이 되는 '세상'이야
요즘 돈 버는 콘텐츠 대부분 ‘벗방’ 아님 ‘먹방’
But 난 알지 내 성공의 ‘좌표’
그 곳에 ‘닻’ 을 내리고 ‘돛’ 을 ‘그저 올리는 중’
난 내 ‘잘 난 맛’에 살아
넌 없지 ‘자기확신’
실패와 실수 까짓 것
성공을 향한 ‘시행착오’ 일 뿐
겪어 봤자 오직
나만의 ‘성공’의 ‘지름길’ 지도를 ‘그저 그리는 중’
난 ‘사람’ 안 믿어
난 ‘인간’ 안 믿어
But, I Believe Only Jesus & me
오직 그 분과 나에게만 믿음과 기대를 ‘걸지’
그러니 난 항상 최고 최상위의 것만을 ‘얻지’
Tv 속 ‘정신과 의사’ 말대로 ‘인간’은 믿을게 못 되니
넌 누구의 말을 믿을거니
정신병자의 말?
공산주의 국가의 말?
민주주의 국가의 말?
허풍쟁이의 말?
진실가득한 말?
거짓말쟁이의 말?
사실그대로의 말?
사기꾼의 말?
감탄자체 말?
니 ‘생각’을 쉽게 믿지 마
니가 ‘선택’ 한 생각을 믿어
‘거짓말쟁’이 입에서 나오는 말은 모두 ‘거짓말’일 뿐
생각은 ‘사실’이 아닌 경우가 많지
하지만 니가 그 ‘생각’을 믿으면
마치 ‘사실’ 처럼 펼쳐져 마치 ‘신기루’
그저 홧김인지
그저 가짜인지
그저 거짓인지
그저 불만인지
그저 시기인지
그저 질투인지
그저 열등의식인지
무엇이 진짜인지
무엇이 사실인지
무엇이 주관적이 아닌
대체로 객관적인 진실과 사실인지
분별이 필요하니
매 순간 ‘촉’ 을 세워 살아가야 해
넌 ‘헛‘ 똑똑, 내 앞에 서면 ’똑‘ 부러지니까.
넌 수전증 걸린 군인 손에서 떨어진 ‘초코파이’
뭐든 니 손에 닿으면 ‘정’ 떨어지니까
난 잘 된 놈
난 잘 될 놈
난 잘 난 놈
난 잘 할 놈
난 ‘행복’만 끌어당겨
난 ‘긍정’만 끌어당겨
난 ‘건강’만 끌어당겨
난 ‘인기’만 끌어당겨
난 ‘부유’만 끌어당겨
마치 ‘R = VD’
난 ‘생각’이 너무 많아 ‘복잡’
‘제발’ 생각 좀 그만 ‘하자’는
‘생각’도 이젠 ‘그만’
‘지금’ 부턴 ‘생각’들로 부터 ’도망‘
‘속했지’ 때론 참 난 반항아 기질, 허‘나 말은 아껴’
‘오케이’ 니 말 다 맞아, 그러니깐 너’나 대신 맞어’
내 ‘곡’ 에 가치를 얹어, 몇 억에 시켜, 낙찰 찍어
외 ‘롭’ 게 살기는 젊어, 몇 컷에 지켜, 찰칵 찍어
왜 ‘곡’ 에 갈길은 멀어, 철 없게 비켜, 밤잠 지켜
새 ‘롭’ 게 찾기는 멀어, 덧 없게 비벼, 합작 시켜
행 ‘복’ 에 살길을 걸어, 멋 없겐 싫어, 밤낮 미뤄
제 ‘목’ 에 착시를 엮어, 겁 없게 밀어, 낯짝 미뤄(mirro)
난 친구 몇 ‘잃어서’ 내 성공을 ‘이뤘어’
난 지금 껏 ‘이겼어’ 내 전공은 ‘이력서’
과거의 실패를 ‘시켜서’ 미래의 성공을 ‘빌렸어’
이게 ‘허세’ 라 한다면, 넌 부리는거야 내게 그저 ‘텃세’
난 사업가 기질, Artist ‘Ceo’
‘득과 실’ 나는 정확히 따져 성공을 ‘빌미로’
‘부와 빈’ 삶은 전쟁터 마치 임원희 ‘실미도’
난 굳이 몇십에 걸지는 않아 나의 시간을 ‘삶과 맘’
억대짜리 커리어만 쌓아 가, 빈약과 나약은 ‘다 가’
잔액에 난 ‘공’ 을 더 해, 덧 대 난 앞으로만 ‘나아 가’
영사이에 ‘영’을 더, 영원을 덧 해 내 수저에 발라 ‘금칠’
어느새 내 삶은 내가 바라고 원하던 그대로 ‘흘러왔지’
같잖은 것엔 안 둬, 내 시선 관심 늘 성공을 ‘그려놨지’
‘눈덩이’ 처럼 막 굴려 ‘커리어’
‘금덩이’로 바꾼 후 또 ‘허리업’
내 인생에는 없어 ‘못해’ 그럴 바에는 노력을 더 ‘보태’
아님 돈 더 ‘보태’ 원래 ‘모태’ 부터 곧 잘 했네 ‘꼭 해’
지칠 땐 전화 해 ‘뭐해?’ 얼른 나와 가자 ‘여행’
이 덕에 사는거, 뭐 별거있냐 인생은 다 ’척 해‘
솔직은 ‘사치’ , 그냥 묻어 둬 깊숙히 마음 한 ‘구석에’
난 ‘트렌디’ 로 만들 뿐, 나만의 ‘브랜딩’
넌 ‘시시’ 난 그런 너 보단 한 수위라서 해 ’도도‘
날 보고 ’허세‘ 라 한 다면 그건 니 문제인 ’텃세‘
너와 난 마치 ‘동상이몽’ 같이 누워 같이 자도
넌 ‘몽상’ 또 ‘공상’ , 난 ‘발상’ 또 ‘갈망’
내 ‘기획’은 엎어져도 ‘획기’적이 돼
난 ‘척 하면 척’ , ‘뚝 하면 딱’
난 니 번호 지운지 ‘꽤 오래’
‘애초에’ 안 해, 뒀지 저장
왜 넌, 나 아는 척 하며, 하냐 염탐 ‘몰래 ’ 니넨
주제파악 [ 안 되고 + 못 하고 ]
자기검열 [ 안 되고 + 못 하고 ]
메타인지 [ 안 되고 + 못 하고 ]
자기객관화 [ 안 되고 + 못 하고 ]
자기 급 파악 [ 안 되고 + 못 하고 ]
보는 눈 제로 [ 안 되고 + 못 하고 ]
이래서
남들 말 ‘함부로’
그저 곧이 ‘곧대로’
들으면 안 되는 이유
그저 홧김인지
그저 가짜인지
그저 거짓인지
그저 불만인지
그저 시기인지
그저 질투인지
그저 열등의식인지
무엇이 진짜인지
무엇이 사실인지
무엇이 주관적이 아닌
대체로 ‘객관적’인 ‘진실’과 ‘사실’인지
‘분별’이 필요하니
과연 ‘누구’의 말을 ‘믿을 것’ 인가
정신병자의 말?
공산주의 국가의 말?
민주주의 국가의 말?
허풍쟁이의 말?
진실가득한 말?
거짓말쟁이의 말?
사실그대로의 말?
사기꾼의 말?
감탄자체 말?
남들이 아무리 ‘금덩이’나 ‘명품’을 보고
‘금덩인’지 ‘명품’인지도
못 알아보든
혹은 알아 보더라도
‘거짓’으로 저건 금이 아닌 ‘가짜’
동도 은도 아닌 ‘사짜’라 한들
그 ‘금덩이’와 ‘명품’의 가치와 존재 값 어치는
절대 떨어지지 않고 오직 그대로
오히려 시간 지날수록
그 ‘가치’와 존재 ‘값어치’는 더욱 오를 뿐
무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하지 말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여
이치가 ‘명확’할때 과감히 ‘행동’해
이미 ‘검증’된 표본
이미 ‘증명’된 표본
이미 ‘거대’한 표본
더 이상 ‘남’들에게 물어 보지마
니 ‘자신’에게 물어
더 이상 ‘의심’ 하지마
니 자신을 ‘믿어’
더 이상 ‘확인’ 하지마
니 자신을 ‘믿어’
‘진실’은 오직 ‘진실’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 해
아무에게나 ‘진실’을 ‘투자’하는 건 위험 한 일
그건 ‘상대방’에게 니가 쥔 ‘화투패’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것과 다름없는 ‘어리석은 일’
외모 : 얼굴, 키, 몸매, 패션
얼굴 : 이목구비[귀.눈.입.코] / 조화
키
몸매 : 비만 근육질 마른체형
패션 : 스타일
매력 : 성격
능력 : 재능
그 어느 것 하나
니들 한테 꿀릴게 1도 없네
니네들이 비빌수 없게
워낙에 내 ‘몸 값’이 높은 덕에
100명을 기준으로 1~9등급 까지 나열 했을 시
난, 상
1등급 : 4명 (1등 부터 4등 까지)
2등급 : 11명 (5등 부터 11등) 까지
매번 난 ‘최상위’ 만을 유지
난 어딜가나 그저 ‘느낌’이 아닌
주관적으로만이 아닌
객관적인 수치와 과대한 표본 및 증거
1~9등급 중에
객관적 ‘사실’로
모두 1~2등급 상위권
난 ‘확실’ 하지 않는 건 절대 안 믿어
이 세상 속 진짜와 진실은 늘 ‘소수’
‘가짜’와 ’사짜‘들이 판치며 만드니 늘 ‘꼼수’
남들이 니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든
그건 ‘중요’한게 아니지
넌 더 너무 깊게 생각하거나
‘연연’ 해 하거나
그걸 통해서 ‘관계’를 ‘규정’ 지으려고
혹은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남’의 생각에 맞춰
‘본인’의 가치를 ‘규정’ 하지 마
중요한 것은
현재 ‘나’를 바꾸는 것은 바로 ‘나’
‘타인’ 의 존재가 있어야
내 ‘가치’가 있다 라고 생각을 하는 건 ‘이류’
‘관계’에 대한 ‘기대’를 접을 때
오히려 세상은 내 편이 되니 이게 진정한 ‘일류’
그래야 내가 ‘타인’에게
뭔가 기대하고 ‘상처’받는 걸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건 이미 밝혀진 ‘입증’
타인의 ‘기대치’를 낮추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
‘남’들이 아닌 ‘내’ 안에서 내 ‘가치’를 찾아야 함
내 가치를 내 ‘안’에서 찾는 것이 참 중요함
나의 ‘행동’이 쌓여
곧 내가 나의 ‘영향력’이 되니
한발 앞서 내가 어떠한 이야기를 ‘믿느냐’가 중요
실제하는 세상 ‘그대로’를 ‘인지’하지 못 하는 뇌와 같이
너도 니 ‘촉’을 세우고 살아
뇌는 ‘팩트’에 끌리지 않으니
지들이 뭐라도 된 것 ‘마냥’
남들 품평 하는 것들 ‘많아’
마치 ‘격투기’를 보며
저것도 못 피하냐고, 저것도 못 때리냐고
그냥 Go 하라 고
축구, 야구, 농구
연예인의 노래 및 연기 실력
그 밖에 기타 등등
하물며
정치인 기업인 포함
Ya 임마, 그렇게 잘 났으면
니네가 좀 해 봐라 Ma
그 전에 니 ‘학창시절’ 성적표 먼저 떼 와
비교 좀 해보자 어디
물론 못 선다 니넨
그 자리, 그 위치
얻다 대고
본인들 뚫린 입이라고
마음대로 나불, 궁시렁
니들 ‘판단’이 진짜 ‘정확’하냐?
니들 ‘시선’이 진짜 ‘확실’하냐?
객관적이냐?
그렇다면
왜 시험은. 왜 주식은. 왜 사업은.
왜 인생은. 왜 니삶은. 왜 그 모양이니
제발 남들 인생에. 남들 삶에
관심 끄고
니네꺼 해라.
니네꺼 해라.
엉뚱한거 말고
해라 좀
니네꺼
어 ?
어 ?
내 말이 허풍, 뜬구름으로 느껴진다면
니넨 보고와, 내가 걸어온 길, ‘커리어’
‘필요’ 없는 관계 따윈 난 안 시켜 ‘진전’
‘집요’ 하게 필요할 뿐 난 내 맘의 ‘진정’
넌 ‘올라와’ 봤자 내 발목 마치 매듭 ‘페이크 삭스’
더 ‘쫓아와’ 봤자 내 상푠 마치 애플 ‘스티브 잡스’
질투마 니가 ‘오기’로 할 때, 난 품고 했으니 ‘독기’
내 성공의 좌표는 또 ‘오니’ 마치 일리네어 ‘Dok2’
난 절대 안 해 ‘포기’ 오직 내 꿈을 향해 ‘쫓지’
니들은 허왕된 현실에 ‘세뇌’ 당해 매일 ‘속지’
‘고민’ 있음 해 내게 ‘쪽지’ 들어줄게 ‘콜미’
니들은 마치 한일전 축구 ‘뻥’ 까니 늘 ‘골빔’
‘오심’ 도 심판 마치 핀 없이 슛을 때림 ‘볼링’
‘관종’ 들은 말 해 내게, 받아줘 내 ‘맘좀’
들어 내 ‘말좀’ 떼끼 이놈 난 안 줘 ‘말종’
에겐 ‘당근’ 안 줌 대신 채찍, 안 해 ‘상종’
뭐든 견딜 수 있는, 딱 그정도 ‘만큼만’
오늘 하루 만큼은, 딴 걱정도 ‘다 그만’
걸음은 ‘당당’ 내 사람을 나눌 때 난 ‘깐깐’
내 ‘피드백’ 받고 싶음 일단 ‘놀러와’ 내 ‘피드에’
그리고 ‘보러와’ 우리 ‘공연도’ 매년 매해 ‘시즌에’
그렇게 하나 둘 ‘넘어와’ 억대 짜리 광고 ‘이듬해’
니가 이 바닥에 ‘누울때’ 넌 또 빠질거야 ‘그물에’
내가 이 노래를 ‘부를때’ 난 가질거야 ‘수중에‘ (어? 억)
그러니까 넌 빠지지마 절대 실속 없는 ‘우울에’
‘떼끼’ 이놈 내가 왜 해야 해, 너랑 의미없는 ‘얘길’
‘객기’ 부릴 때 니가 난 해 내왔고 해 냈으니 ‘매일’
‘내 일’ 이 아닌 듯 오늘을 사니, 얻는거야 바로 ‘내일’
음 : 음 ..
악 : 악상이 떠 올랐어
음 : 음
악 : 아아악 ~
내 음악의 시초는 지역번호 ‘042’ 대전
‘법동’ 그 어디쯤, 담아냈지 없이 ‘변동’
내 음학의 지조는 지역번호 ‘042’ 매번
‘송촌‘동 동네 ‘골목’을 담았네 내 ‘동공’에
난 ‘달렸지‘ 내 ’달력’을 몇개를 ‘갈 때’ 동안 ‘갔지’ 또
난 ‘값없이’ 내 ‘한편’의 절기를 ‘산 책’ 하며 ‘갖지’ 돈
‘이미’ 니게 난 말 했지 ‘미리’ 하라고 ‘미리’
니 ‘일이’ 내 ‘일이’ 아 ‘니니’
‘미리’ 좀 해 ‘미리’
이러니 넌 나와, 될 수 없지 한 ‘팀이’
내 삶에 ‘모범’ 안 되면, 가차없이 난 때려 ‘손절’
난 내 워너비만 ‘베껴’ 허나 약점만은 ‘애껴’
난 생각이 좀 많아 ‘글씨’에 ‘의미’ 를 담아 ‘새겨’
만들지 ‘음이름’ 과 결합 시켜 만드네 마치 ‘의리’
난 ‘헌신’ 을 신고도 ‘현실‘ 을 밟아 만듦, 내 삶에 ’헌신‘
난 ‘누워’ 서도 ‘무언’ 으로 ‘무엇’ 을 또 ‘창조’
넌 ‘누웠’ 어도 ‘무엇’ 없인 ‘무엇’ 하 나 ‘잡초’
‘오지랖’ 떨지마 그러니, 니 파이가 늘 ‘모질아(라)’
난 없는 애들 만날 땐 ‘안 챙겨’ 이름의 값 ‘싸가지’
난 있는 애들 나갈 때 ‘난 베껴’ 그들의 삶 ‘답안지’
난 ‘믿음’ 없이 ‘증명’으로 내 과정과 결과를 ‘검증’
넌 ‘지금’ 없지 ‘증발’해서 네 발전과 면상은 ’멸종‘
난 불신도 만들어, 의심을 또 확인시켜 보여줘서,신뢰로
넌 불신도 잠들어, 부심을 또 확산시켜 던져져서,지뢰로
난 안 숙여 허리, 대신 값어치 하는 이들에겐, 내려 머리
넌 다 숙여 처신, 배신 답없이 사는 이들땜에, 때려 머리
니들은 ‘돈’ 줘도 이렇겐 ’못‘ 하니깐 그냥 ’값‘ 치지마
넌 ‘장난감’ 난 함부로 안 쳐 ‘장난’ , ‘헤’ 지니까 ‘난감’
잠깐 사이 ‘성’ 떼면 ‘해’ 지니까 ‘난감’
난 ‘살기’ 위해, 내 ‘살기’ 를 키웠었네
내 ‘앞길’ 위해, 난 ‘자신’ 을 지웠었네
내가 왜 시키니 니들한테 일거수일투족 ‘이해’
말 해도 니넨 몰라 불 보듯 뻔한 니들의 ’미래‘
니넨 내 앞길을 ‘막지 마’
니넨 내 앞길을 ‘막진 마’
점 치듯 헛소릴 ‘하지 마’
뭘 알듯 허언증 ‘뱉지 마’
내 ‘마음’ 이 가는 대로
내 ’가슴‘ 이 뛰는 대로
내 ’걸음‘ 이 가는 대로
삐까 뻔쩍 ‘SNS’ 속 대부분은 그러나 다 ‘거짓말’
이것 저것 ‘애쓰네’ 또 우수수수 그러다 다 ‘벙찐다’
이젠 내 맘 속 ‘미움’ 다 ‘비움’
이젠 내 맘 속 ‘미움’ 다 ‘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