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걸리지 않는 별처럼 바람처럼
그렇게 흘러갈래요
그물에 걸리지 않는 물처럼 모래처럼
그렇게 흘러갈래요
님이여 사랑합니다 갈길은 달라졌지만
돌아서 시린 가슴을
달래며 흘러갈래요
그 누가 미워하나요 동백꽃 떨어진 꽃잎
그 누가 미워하나요 별처럼 빚나는 사랑
강물에 빠지지 않는 달처럼 물새처럼
그렇게 살아갈래요
하늘에 빠지지 않는 새처럼 구름처럼
그렇게 살아갈래요
님이여 사랑합니다 발길은 달라졌지만
돌아서 아픈 가슴을
달래며 살아갈래요
그 누가 밉다 하나요 동백꽃 떨어진 꽃잎
그 누가 밉다 하나요 불처럼 뜨거운 사랑
그렇게 흘러갈래요
그물에 걸리지 않는 물처럼 모래처럼
그렇게 흘러갈래요
님이여 사랑합니다 갈길은 달라졌지만
돌아서 시린 가슴을
달래며 흘러갈래요
그 누가 미워하나요 동백꽃 떨어진 꽃잎
그 누가 미워하나요 별처럼 빚나는 사랑
강물에 빠지지 않는 달처럼 물새처럼
그렇게 살아갈래요
하늘에 빠지지 않는 새처럼 구름처럼
그렇게 살아갈래요
님이여 사랑합니다 발길은 달라졌지만
돌아서 아픈 가슴을
달래며 살아갈래요
그 누가 밉다 하나요 동백꽃 떨어진 꽃잎
그 누가 밉다 하나요 불처럼 뜨거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