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네가 들릴 것 같아
익숙했던 그 골목길 위에
나도 몰래 흥얼대는 노래
아직 너의 온기가 남아
잊었다 말해도
자꾸 떠오르는 너
이제는 내 안에
살고 있나 봐
이건 네가 없는 노래
너 없는 하루의 멜로디
지워도 자꾸 떠올라
결국엔 네가 돼
이건 네가 없는 울림
끝나지 않는 이야기
아직도 내 마음 속엔
너만 흐르고 있어
하루하루 조금 익숙해져도
문득 너의 이름이 맴돌아
조용하게 불러본 그 말
아직 사랑한단 그 말
괜찮다 해도
괜찮지 않은 밤
오늘도 이렇게
너를 불러본다
이건 네가 없는 노래
너 없는 하루의 멜로디
지워도 자꾸 떠올라
결국엔 네가 돼
이건 네가 없는 울림
끝나지 않는 이야기
아직도 내 마음 속엔
너만 흐르고 있어
모든 게 멀어져도
이 노래만은 남아
내 안에 네가 살아
조용히 노래한다
이건 네가 없는 노래
그리움으로 만든 얘기
언젠가 이 멜로디가
너에게 닿기를
이건 네가 없는 노래
하지만 네가 전부였어
마지막 한 소절엔
너를 불렀어
익숙했던 그 골목길 위에
나도 몰래 흥얼대는 노래
아직 너의 온기가 남아
잊었다 말해도
자꾸 떠오르는 너
이제는 내 안에
살고 있나 봐
이건 네가 없는 노래
너 없는 하루의 멜로디
지워도 자꾸 떠올라
결국엔 네가 돼
이건 네가 없는 울림
끝나지 않는 이야기
아직도 내 마음 속엔
너만 흐르고 있어
하루하루 조금 익숙해져도
문득 너의 이름이 맴돌아
조용하게 불러본 그 말
아직 사랑한단 그 말
괜찮다 해도
괜찮지 않은 밤
오늘도 이렇게
너를 불러본다
이건 네가 없는 노래
너 없는 하루의 멜로디
지워도 자꾸 떠올라
결국엔 네가 돼
이건 네가 없는 울림
끝나지 않는 이야기
아직도 내 마음 속엔
너만 흐르고 있어
모든 게 멀어져도
이 노래만은 남아
내 안에 네가 살아
조용히 노래한다
이건 네가 없는 노래
그리움으로 만든 얘기
언젠가 이 멜로디가
너에게 닿기를
이건 네가 없는 노래
하지만 네가 전부였어
마지막 한 소절엔
너를 불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