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낙장불입

최항석과 부기몬스터
이 가수 듣기
답답하기 짝이 없을 때 ye-
아주 뚜껑 열리기 딱 좋은 날이여
불타 올라 (woo-)
심장 벌렁 (woo-)
어이! 네 박자 숨이 거칠게
환장하네

다 멈춰, 거기까지야
지금 이건 게임이 아냐
폭발 직전 기분
눈빛이 왔다갔다 힐끔

주둥인 잠시 넣어둬
여기 저기 모두 난장판
미쳐, 골 때려
싹 다 내게 맡겨

무릎을 탁
좋아
앞 뒤 가릴 겨를 없어
날 감당 못해
우당탕탕탕 빠꾸없게

피하지 않아 덤벼
내가 누구냐고?
원 킬, 원 샷
크게 한번 웃어 예에

지금 어디야
싹 다 댐비바라
피 터지는 잔치
오늘도 시끌 시끌 모두 와-와-

낙장불입
내겐 OK
말 마다 티키타카 앞 뒤 없게

한 번쯤
뒷골 땡기잖아
그럴 때면 어디선가
결정적 등장

속이 꽉 막혀
답답한 이 기분
미쳐, 골 때려
싹 다 내게 맡겨

무릎을 탁
좋아
앞 뒤 가릴 겨를 없어
날 감당 못해
우당탕탕탕 빠꾸없게

피하지 않아 덤벼
내가 누구냐고?
원 킬, 원 샷
크게 한번 웃어 예에

오늘 같은 날씨에
울화통이 터져
눈에 불을 지펴
오늘도 시끌 시끌 모두 와-와-

무릎을 탁
좋아
앞 뒤 가릴 겨를 없어
날 감당 못해
우당탕탕탕 빠꾸없게

피하지 않아 덤벼
내가 누구냐고?
원 킬, 원 샷
크게 한번 웃어 예에

지금 어디야
싹 다 댐비바라
피 터지는 잔치
오늘도 시끌 시끌 모두 와-와-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