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끝에 서서 - 박수일
00;14
어둠이 길~게내리는 밤
나는 또다시 그 길에서있네
젊은 날좋던~! 꿈들이
이제는 먼지가 되어 흩날리고
남은건 굽은 어깨위~~ 무겁게 내려 앉은세월~뿐
왜 이~렇~~게 먼 길을 돌아 왔나~~~~
남겨진~건 상처와그리움 뿐~~~
숨이 차~~도록 살아 왔~~지만
내 가슴엔/ 아직도 바람이 분다~~~~
사랑도 지나간 바람처럼
잡으려해도 손 끝에서 사라지고''
남은 건@ 텅빈 두손에
세상에 묻어둔 내 한숨뿐
아무도 모르는 내 속에 울음
밤하늘에 흩어진@ 별빛 처럼
혹시~~ 그대도~ 나 처럼~~
이 길 끝에서 서성이^나요~~~~~~
왜 이~렇~~게 먼 길을 돌아 왔나~~~~
남겨진건 상처와그리움 뿐
숨이 차~~도록 살아 왔~~~~지만
내 가슴엔/ 아직도 바람이 분다 바람이~분다~~~
내 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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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길~게내리는 밤
나는 또다시 그 길에서있네
젊은 날좋던~! 꿈들이
이제는 먼지가 되어 흩날리고
남은건 굽은 어깨위~~ 무겁게 내려 앉은세월~뿐
왜 이~렇~~게 먼 길을 돌아 왔나~~~~
남겨진~건 상처와그리움 뿐~~~
숨이 차~~도록 살아 왔~~지만
내 가슴엔/ 아직도 바람이 분다~~~~
사랑도 지나간 바람처럼
잡으려해도 손 끝에서 사라지고''
남은 건@ 텅빈 두손에
세상에 묻어둔 내 한숨뿐
아무도 모르는 내 속에 울음
밤하늘에 흩어진@ 별빛 처럼
혹시~~ 그대도~ 나 처럼~~
이 길 끝에서 서성이^나요~~~~~~
왜 이~렇~~게 먼 길을 돌아 왔나~~~~
남겨진건 상처와그리움 뿐
숨이 차~~도록 살아 왔~~~~지만
내 가슴엔/ 아직도 바람이 분다 바람이~분다~~~
내 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