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님아 떠난 님아
달빛 아래 홀로 앉아 음 외로이 잔을 든다
숨죽여 흐르는 눈물 술잔에 채우고
한 모금 미련을 삼켜 그 잔을 비워본다
에일 듯 그리워 아련하고 아픈 내 사랑아
님아 님아 달빛을 스며드는 이름이여
어허 님아 떠난 님아
너울대는 물결위에 음 쓸쓸한 달안개여
흩어진 기억의 한숨 술잔에 채우고
한 모금 미련을 삼켜 그 잔을 비워본다
에일 듯 그리워 아련하고 아픈 내 사랑아
님아 님아 달빛을 스며드는 이름이여
님아 님아 달빛을 스며드는 이름이여
달빛 아래 홀로 앉아 음 외로이 잔을 든다
숨죽여 흐르는 눈물 술잔에 채우고
한 모금 미련을 삼켜 그 잔을 비워본다
에일 듯 그리워 아련하고 아픈 내 사랑아
님아 님아 달빛을 스며드는 이름이여
어허 님아 떠난 님아
너울대는 물결위에 음 쓸쓸한 달안개여
흩어진 기억의 한숨 술잔에 채우고
한 모금 미련을 삼켜 그 잔을 비워본다
에일 듯 그리워 아련하고 아픈 내 사랑아
님아 님아 달빛을 스며드는 이름이여
님아 님아 달빛을 스며드는 이름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