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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바다와 하늘이었어 (feat. RoseY)

김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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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푸른바다를 보러간다네
보는이가 없었으면해 없었으면해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 깨끗한 모래해변에
작은 조개와 인사를 하네 인사를 하네

도톰한 살집속엔 그늘진 비밀속엔
작고작은 진주가 숨어있다네

많은 색깔들과 축축한 상상은
내 파도소리와 즐길 준비를 한다네

많은 색깔들과 축축한 상상은
내 파도소리와 즐길 준비를 한다네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 깨끗한 모래해변에
작은 조개와 인사를 하네 인사를 하네

도톰한 살집속엔 그늘진 비밀속엔
작고작은 진주가 숨어있다네

많은 색깔들과 축축한 상상은
내 파도소리와 즐길 준비를 한다네

많은 색깔들과 축축한 상상은
내 파도소리와 즐길 준비를 한다네

가끔 내 바다를 더럽히려는 쓰레기가 있다네
길고 긴 유리병  스며들 수없 는 비닐들 나를 묶는 그물
깨지고 흩어져 나아를 찔러 쓰라리게 아픈 것
섞고 섞인 비릿한 쓰레기의 악취들

바다친구 하늘에게 말을 건다네
바다친구 하늘에게 말을 건다네
바다친구 하늘에게 말을 건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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