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댈 알고 있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느낍니다.
그런 나와 닮은 곳이 많은 아픈 사람이죠.
사랑 따윈 배워보지 못해 잘 알지 못할 걸 나는 알죠.
하지만 그대란 사람 내 운명인 걸 느끼죠.
하얀 눈꽃처럼 여린 나의 사람,
그 사람이 나를 아프게 하네요.
오, 바람이 불어와 멀리 그댈 데려갈 것만 같아
오늘도 그 옆을 지키고 있네요.
빌어봅니다. 하늘에라도 나의 기도가 닿을 수 있게...
바래봅니다. 이젠 멈출 수도 없는 독한 사랑에
내 삶이 조각나도 그저 단 한 사람, 오직 단 한 사람...
거부하지 못할 운명 같은 사랑,
그 사람이 나를 슬프게 하네요.
찬 겨울이 밀려와 내 온 몸이 다 얼어버린대도
언제나 그 옆에 내가 있을게요.
(그댈 사랑해요. 그댈 안을게요) 그대를 안을게요.
(언제나 그 옆을) 그 옆에 내가 있을게요.
그댈 사랑해요. 그댈 안을게요.
언제나 그 옆을 지켜 줄게요...
그런 나와 닮은 곳이 많은 아픈 사람이죠.
사랑 따윈 배워보지 못해 잘 알지 못할 걸 나는 알죠.
하지만 그대란 사람 내 운명인 걸 느끼죠.
하얀 눈꽃처럼 여린 나의 사람,
그 사람이 나를 아프게 하네요.
오, 바람이 불어와 멀리 그댈 데려갈 것만 같아
오늘도 그 옆을 지키고 있네요.
빌어봅니다. 하늘에라도 나의 기도가 닿을 수 있게...
바래봅니다. 이젠 멈출 수도 없는 독한 사랑에
내 삶이 조각나도 그저 단 한 사람, 오직 단 한 사람...
거부하지 못할 운명 같은 사랑,
그 사람이 나를 슬프게 하네요.
찬 겨울이 밀려와 내 온 몸이 다 얼어버린대도
언제나 그 옆에 내가 있을게요.
(그댈 사랑해요. 그댈 안을게요) 그대를 안을게요.
(언제나 그 옆을) 그 옆에 내가 있을게요.
그댈 사랑해요. 그댈 안을게요.
언제나 그 옆을 지켜 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