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새도 못 넘어간다
높디높은 문경새재야
봉마다 구비마다 맺힌 사연이
바람 타고 전해 오누나
단풍이 붉게 타는 가을이 오면
돌아온다 말했던 님은
문경새재 너무 높아 아직 못 오나
사과처럼 붉게 물든
노을만 깊어가는데
오늘 밤도 소식이 없네
단풍이 붉게 타는 가을이 오면
돌아온다 말했던 님은
문경새재 너무 높아 아직 못 오나
사과처럼 붉게 물든
노을만 깊어가는데
오늘밤도 소식이 없네
오늘밤도 소식이 없네
높디높은 문경새재야
봉마다 구비마다 맺힌 사연이
바람 타고 전해 오누나
단풍이 붉게 타는 가을이 오면
돌아온다 말했던 님은
문경새재 너무 높아 아직 못 오나
사과처럼 붉게 물든
노을만 깊어가는데
오늘 밤도 소식이 없네
단풍이 붉게 타는 가을이 오면
돌아온다 말했던 님은
문경새재 너무 높아 아직 못 오나
사과처럼 붉게 물든
노을만 깊어가는데
오늘밤도 소식이 없네
오늘밤도 소식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