れそうなほど 近くにあったもの
코와레소-나호도 치카쿠니 앗타모노
무너져버릴만큼 가까이에 있던 것
?づくこともないまま ひとりきりになって
키즈쿠 코토모나이마마 히토리키리니낫테
깨닫지도 못한채 외톨이가 되어
何も口に出さなくても きっと?わるはずと
나니모 쿠치니 다사나쿠테모 킷토 츠타와루 하즈토
아무말도 하지 않아도 반드시 전해질거라
思い?んだ代償を 今も抱え?いてる
오모이콘다 다이쇼-오 이마모 카카에 아루이테루
굳게 믿은 댓가를 지금도 안고 걸어가고 있어
近すぎて それぞれに見失ったもの
치카스기테 소레조레니 미우시낫타모노
너무 가까이 있어서 각자 보지 못했던 것
十年?っても つかめないままで
쥬-넨 탓테모 츠카메나이마마데
십년이 지났지만 잡지도 못한채
この瞳閉じたなら 見つかるだろうか
코노 히토미 토지타나라 미츠카루다로-카
이 눈을 감으면 찾게 될까?
互い描いた未?(あした)が
타가이 에가이타 아시타가
서로 그린 미래(내일)이
?れることもなく 過ぎ去った時間は
후레루 코토모나쿠 스기삿타 지칸와
느끼지도 못하고 지나버린 시간은
ともだちの距離のまま 流れ星になって
토모다치노 쿄리노마마 나가레보시니낫테
친구란 거리 그대로 유성이 되어
何を間違ったのかさえ ずっと解りもせずに
나니오 마치갓타노카사에 즛토 와카리모세즈니
무엇이 잘못됐는지 조차 언제까지나 깨닫지 못한채
たどり着いた結末が 今も胸を締めつける
다도리츠이타 케츠마츠가 이마모 무네오 시메츠케루
도래한 결말이 지금도 가슴을 아프게 해
遠すぎて ?み?んだ愛のことばなら
토오스기테 노미콘다 아이노 코토바나라
너무 멀어서 삼켜버린 사랑의 말이라면
百年?っても 言えないままだろう
햐쿠넨 탓테모 이에나이마마다로-
백년이 지나도 말하지 못할거야
あの頃に?れたら 叫べるだろうか
아노코로니 모도레타라 사케베루다로-카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외칠 수 있을까?
互い燃やした情熱(ほのお)を
타가이 모야시타 호노오오
서로 불태웠던 정열(불꽃)을
輪廻する人生が 重なるその日を
린네스루 진세이가 카사나루 소노 히오
윤회하는 인생이 겹쳐지는 그 날을
何年?っても 求め?けよう
난넨 탓테모 모토메츠즈케요-
몇 년이 지나도 계속 원할거야
永遠に?わらないものなどないなら
에이엔니 카와라나이 모노나도 나이나라
영원히 변치 않는게 없다면
この想いこそを 永遠にしよう
코노 오모이코소오 에이엔니 시요-
그 사랑이야말로 영원히 하자
つまずいて 傷ついて 彷徨うこの手を
츠마즈이테 키즈츠이테 사마요우 코노 테오
넘어지고 다쳐서 헤매이는 이 손을
千年?っても 伸ばし?けよう
센넨 탓테모 노바시츠즈케요-
천 년이 지나도 계속 내밀거야
何度でも 何度でも めぐり逢うために
난도데모 난도데모 메구리 아우타메니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운명처럼 만나기 위해
たったひとりの君へと
탓타 히토리노 키미에토
단 한사람인 너에게
코와레소-나호도 치카쿠니 앗타모노
무너져버릴만큼 가까이에 있던 것
?づくこともないまま ひとりきりになって
키즈쿠 코토모나이마마 히토리키리니낫테
깨닫지도 못한채 외톨이가 되어
何も口に出さなくても きっと?わるはずと
나니모 쿠치니 다사나쿠테모 킷토 츠타와루 하즈토
아무말도 하지 않아도 반드시 전해질거라
思い?んだ代償を 今も抱え?いてる
오모이콘다 다이쇼-오 이마모 카카에 아루이테루
굳게 믿은 댓가를 지금도 안고 걸어가고 있어
近すぎて それぞれに見失ったもの
치카스기테 소레조레니 미우시낫타모노
너무 가까이 있어서 각자 보지 못했던 것
十年?っても つかめないままで
쥬-넨 탓테모 츠카메나이마마데
십년이 지났지만 잡지도 못한채
この瞳閉じたなら 見つかるだろうか
코노 히토미 토지타나라 미츠카루다로-카
이 눈을 감으면 찾게 될까?
互い描いた未?(あした)が
타가이 에가이타 아시타가
서로 그린 미래(내일)이
?れることもなく 過ぎ去った時間は
후레루 코토모나쿠 스기삿타 지칸와
느끼지도 못하고 지나버린 시간은
ともだちの距離のまま 流れ星になって
토모다치노 쿄리노마마 나가레보시니낫테
친구란 거리 그대로 유성이 되어
何を間違ったのかさえ ずっと解りもせずに
나니오 마치갓타노카사에 즛토 와카리모세즈니
무엇이 잘못됐는지 조차 언제까지나 깨닫지 못한채
たどり着いた結末が 今も胸を締めつける
다도리츠이타 케츠마츠가 이마모 무네오 시메츠케루
도래한 결말이 지금도 가슴을 아프게 해
遠すぎて ?み?んだ愛のことばなら
토오스기테 노미콘다 아이노 코토바나라
너무 멀어서 삼켜버린 사랑의 말이라면
百年?っても 言えないままだろう
햐쿠넨 탓테모 이에나이마마다로-
백년이 지나도 말하지 못할거야
あの頃に?れたら 叫べるだろうか
아노코로니 모도레타라 사케베루다로-카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외칠 수 있을까?
互い燃やした情熱(ほのお)を
타가이 모야시타 호노오오
서로 불태웠던 정열(불꽃)을
輪廻する人生が 重なるその日を
린네스루 진세이가 카사나루 소노 히오
윤회하는 인생이 겹쳐지는 그 날을
何年?っても 求め?けよう
난넨 탓테모 모토메츠즈케요-
몇 년이 지나도 계속 원할거야
永遠に?わらないものなどないなら
에이엔니 카와라나이 모노나도 나이나라
영원히 변치 않는게 없다면
この想いこそを 永遠にしよう
코노 오모이코소오 에이엔니 시요-
그 사랑이야말로 영원히 하자
つまずいて 傷ついて 彷徨うこの手を
츠마즈이테 키즈츠이테 사마요우 코노 테오
넘어지고 다쳐서 헤매이는 이 손을
千年?っても 伸ばし?けよう
센넨 탓테모 노바시츠즈케요-
천 년이 지나도 계속 내밀거야
何度でも 何度でも めぐり逢うために
난도데모 난도데모 메구리 아우타메니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운명처럼 만나기 위해
たったひとりの君へと
탓타 히토리노 키미에토
단 한사람인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