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진하게 내려온
밤하늘을 바라보며
한순간 마음속에 짐을
덜어 놓게 해
빛을 내는 모든 순간이
밤하늘에 머물곤 해
흐르는 지금 이 시간을
멈추게 해줘
살다가 보면
신경 쓸 겨를 없는
모든 것 들이
내 맘에
내 곁에 서 있는데
어둠에 빛이 들면
신비로운 세상이 나를 감싸네
떠나기 싫은 마음도
밤하늘에
어둠에 빛이 들면
신비로운 세상이 나를 감싸네
떠나기 싫은 마음도
밤하늘에
사라질 듯한 이 순간에
모든 게 빛나기만 해
어둠에 빛이 들면
신비로운 세상이 나를 감싸네
영원히 머물고 싶은 마음도
밤하늘에
어둠에 빛이 들면
신비로운 세상이 나를 감싸네
영원히 머물고 싶은 마음도
밤하늘에 남겨져
밤하늘을 바라보며
한순간 마음속에 짐을
덜어 놓게 해
빛을 내는 모든 순간이
밤하늘에 머물곤 해
흐르는 지금 이 시간을
멈추게 해줘
살다가 보면
신경 쓸 겨를 없는
모든 것 들이
내 맘에
내 곁에 서 있는데
어둠에 빛이 들면
신비로운 세상이 나를 감싸네
떠나기 싫은 마음도
밤하늘에
어둠에 빛이 들면
신비로운 세상이 나를 감싸네
떠나기 싫은 마음도
밤하늘에
사라질 듯한 이 순간에
모든 게 빛나기만 해
어둠에 빛이 들면
신비로운 세상이 나를 감싸네
영원히 머물고 싶은 마음도
밤하늘에
어둠에 빛이 들면
신비로운 세상이 나를 감싸네
영원히 머물고 싶은 마음도
밤하늘에 남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