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러움이 흐른다
눈물을 삼킨다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우리의 만남이 떠나가는 그대를 바라보며
서러움이 흐른다 흐른다
불러도 불러도 돌아볼 수
불러도 불러도 바라볼 수
미련이 나를 잡는다
나를 멈춰서게해
불러도 불러도 돌아볼 수
불러도 불러도 바라볼 수
미련이 나를 잡는다
그곳으로
눈물을 삼킨다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우리의 만남이 떠나가는 그대를 바라보며
서러움이 흐른다 흐른다
불러도 불러도 돌아볼 수
불러도 불러도 바라볼 수
미련이 나를 잡는다
나를 멈춰서게해
불러도 불러도 돌아볼 수
불러도 불러도 바라볼 수
미련이 나를 잡는다
그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