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오면 창밖을 보며 생각해요
그대와 함께 즐거웠던 그리운 그 시절이여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오면 그 길을 걸으며 생각해요
내 모든 것 바쳐 사랑했던 아름다운 시절이여
한번만 한번만 사랑해 주오
허공에 외쳐 보아도
한번만 한번만 사랑해 주오
듣는이 없는 혼잣말
그대와 함께 즐거웠던 그리운 그 시절이여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오면 그 길을 걸으며 생각해요
내 모든 것 바쳐 사랑했던 아름다운 시절이여
한번만 한번만 사랑해 주오
허공에 외쳐 보아도
한번만 한번만 사랑해 주오
듣는이 없는 혼잣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