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의 별빛이 춤추는 밤에
너와 함께 했던 기억을 상상해
추억 속에선 우린 영원한데
이젠 흩어진 별들 된것 같아
허전한 마음에 너를 그려봐
어둠 속에서 네 목소리 찾아
함께 웃던 날들이 다 사라져
이젠 빈자리가 나를 감싸와
흔적들만 남아 너의 미소도
그리운 순간들 나의 가슴에
붙잡고 싶은데 시간은 흘러
우리의 사랑도 기억 속에
눈 감으면 아직 네가 보여
그대 눈빛이 여기 남아있어
잊을 수 없는 우리 추억들
이젠 나 혼자서 간직해볼게
바람이 불 때마다 네가 스쳐
잃어버린 시간을 되돌릴 수 없네
마음속 깊은 곳에 널 담아줘
그리운 날들이 나를 울리네
흔적들만 남아 너의 미소도
그리운 순간들 나의 가슴에
붙잡고 싶은데 시간은 흘러
우리의 사랑도 기억 속에
흔적들만 남아 너의 미소도
그리운 순간들 나의 가슴에
붙잡고 싶은데 시간은 흘러
우리의 사랑도 기억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