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는 물방울이 너의 울음인 줄 모르고
젖어가는 옷자락을 미처 난 깨닫지 못했지
다시 겨울이 돌아오면 얼음은 이제 덜 녹겠지
너를 품기에 너무나 난 뜨거웠었던 거야
덜 녹고 덜 아파하고 넌
덜 녹고 덜 아파하고 넌
덜 녹고 덜 아파하고 넌
덜 녹고 덜 아파하고 넌
덜 녹고 덜 아파하자 넌
덜 녹고 덜 아파하자 넌
덜 녹고 덜 아파하자 넌
덜 녹고 덜 아파하자 넌
젖어가는 옷자락을 미처 난 깨닫지 못했지
다시 겨울이 돌아오면 얼음은 이제 덜 녹겠지
너를 품기에 너무나 난 뜨거웠었던 거야
덜 녹고 덜 아파하고 넌
덜 녹고 덜 아파하고 넌
덜 녹고 덜 아파하고 넌
덜 녹고 덜 아파하고 넌
덜 녹고 덜 아파하자 넌
덜 녹고 덜 아파하자 넌
덜 녹고 덜 아파하자 넌
덜 녹고 덜 아파하자 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