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날이 추워서
문득 그대가
생각이 났나 봐
서로 바란 것도 없이
사랑했고 사랑했으니
음, 바래진 우리에겐
작은 오해 한 점도 없네요
음, 보고 싶다는 말도
맘이 벅차 못하네요
음, 바래진 우리에겐
작은 오해 한 점도 없네요
음, 보고 싶다는 말도
맘이 벅차 못하네요
문득 그대가
생각이 났나 봐
서로 바란 것도 없이
사랑했고 사랑했으니
음, 바래진 우리에겐
작은 오해 한 점도 없네요
음, 보고 싶다는 말도
맘이 벅차 못하네요
음, 바래진 우리에겐
작은 오해 한 점도 없네요
음, 보고 싶다는 말도
맘이 벅차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