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하늘을 바라봤죠
처음 그대와 함께
고요하게 흐르는 시간 속에서 우린 함께 했죠
차가웠던 공기도
따스하게 감싸던 그대 모습에
흑백으로 가득 찼던 세상이 변해가
유난히도 밝았던 밤 하늘
수놓은 별빛 아래 약속들
그대는 사랑입니다
어두운 길을 밝혀준
언제나 내 곁에서 눈부시게 빛난 사람
그대를 사랑합니다
빛으로 나를 감싸준
이제는 내가 그대를 비춥니다
눈 부신 별들 사이로
우린 함께 걸었지
달빛에 비친 그대의 환한 미소가 날 웃게 했어
쏟아지는 별빛에 미래를 그려보며
한자리에서 비춰주는 별이 될게
한 걸음 다가가
유난히도 밝았던 밤 하늘
하루하루 함께할 시간들
그대는 사랑입니다.
어두운 길을 밝혀준
언제나 내 곁에서 눈부시게 빛난 사람
그대를 사랑합니다.
빛으로 나를 감싸준
이제는 내가 그대를 비춥니다
감정이 없던 내가 표현이 없던 내가
그대라는 사람을 만나 사랑을 알고
그대와 함께 한 추억들 하나하나가
내겐 꿈인 것만 같아
그대는 사랑입니다
한 줄기 빛이 되어준
그대는 사랑입니다
어두운 길을 밝혀준
언제나 내 곁에서 눈부시게 빛난 사람
그대를 사랑합니다
빛으로 나를 감싸준
이제는 내가 그대를 비춥니다
그대는 내게 사랑입니다
처음 그대와 함께
고요하게 흐르는 시간 속에서 우린 함께 했죠
차가웠던 공기도
따스하게 감싸던 그대 모습에
흑백으로 가득 찼던 세상이 변해가
유난히도 밝았던 밤 하늘
수놓은 별빛 아래 약속들
그대는 사랑입니다
어두운 길을 밝혀준
언제나 내 곁에서 눈부시게 빛난 사람
그대를 사랑합니다
빛으로 나를 감싸준
이제는 내가 그대를 비춥니다
눈 부신 별들 사이로
우린 함께 걸었지
달빛에 비친 그대의 환한 미소가 날 웃게 했어
쏟아지는 별빛에 미래를 그려보며
한자리에서 비춰주는 별이 될게
한 걸음 다가가
유난히도 밝았던 밤 하늘
하루하루 함께할 시간들
그대는 사랑입니다.
어두운 길을 밝혀준
언제나 내 곁에서 눈부시게 빛난 사람
그대를 사랑합니다.
빛으로 나를 감싸준
이제는 내가 그대를 비춥니다
감정이 없던 내가 표현이 없던 내가
그대라는 사람을 만나 사랑을 알고
그대와 함께 한 추억들 하나하나가
내겐 꿈인 것만 같아
그대는 사랑입니다
한 줄기 빛이 되어준
그대는 사랑입니다
어두운 길을 밝혀준
언제나 내 곁에서 눈부시게 빛난 사람
그대를 사랑합니다
빛으로 나를 감싸준
이제는 내가 그대를 비춥니다
그대는 내게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