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고백

은총 라이브반주
이 가수 듣기
어느 날 다가 온 주님의 이름을 부를 수 없었어요
뜨거운 사랑을 느꼈지만 부를 수 없었어요

어느 날 다가 온 주님의 모습을 쳐다 볼 수 없었어요
따뜻한 사랑을 느꼈지만 바라보지 못했어요

비우지 못한 작은 가슴 주님의 사랑은 너무 커요
부서지고 낮아져도 주님 앞에 설 수 없었어요

오늘도 찾아 온 주님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부를수록 다정한 주님 모습 가만히 안아 봅니다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