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듬어 지난 온 길 피고 지던 꽃 자국들
헤이는 아픔 대신 즐거움도 섞였구나
옛날은 가고 없어도 그때 어른거려라
옛날은 가고 없어도 그때 어른거려라
그렇게 걸어온 길 숨김없는 거울에는
새겨진 믿음 아닌 뉘우침도 비쳤구나
옛날은 가고 없어도 새삼 마음 설레라
옛날은 가고 없어도 새삼 마음은 설레라
헤이는 아픔 대신 즐거움도 섞였구나
옛날은 가고 없어도 그때 어른거려라
옛날은 가고 없어도 그때 어른거려라
그렇게 걸어온 길 숨김없는 거울에는
새겨진 믿음 아닌 뉘우침도 비쳤구나
옛날은 가고 없어도 새삼 마음 설레라
옛날은 가고 없어도 새삼 마음은 설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