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곁의 우리 고운님
모든 아픔 내려놓아요
난 그대가 아픈 사연
간직한 줄 몰랐어요
이제는 그 눈물 닦고
청명한 하늘을봐요
그대의 차디찬손
내가 꼬옥 잡아줄께요
우리의 사랑 그짙은 사랑을
하늘도 아시는듯
따뜻한 온기 내려 주시네
살포시 안아주시네
포근한 봄 햇살도 친구인양
다정히 다가서네요
우리 함께 걸어요 이 손 놓지 말아요
모든 아픔 내려놓아요
난 그대가 아픈 사연
간직한 줄 몰랐어요
이제는 그 눈물 닦고
청명한 하늘을봐요
그대의 차디찬손
내가 꼬옥 잡아줄께요
우리의 사랑 그짙은 사랑을
하늘도 아시는듯
따뜻한 온기 내려 주시네
살포시 안아주시네
포근한 봄 햇살도 친구인양
다정히 다가서네요
우리 함께 걸어요 이 손 놓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