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을 수 없는 저 구름을 바라만 봐
거짓 없는 세상이라 믿었었어
이젠 모든 게 헷갈리기 시작해
무엇이 진짜인지 나는 아직도 모르겠어
어째서일까 사랑받지 못한 것은
바라만 보는 내 모습이 싫었어
내가 만든 세상은 돌고 돌아서
내 앞에 다시 도착했어
거짓 없는 세상이라 믿었었어
이젠 모든 게 헷갈리기 시작해
무엇이 진짜인지 나는 아직도 모르겠어
어째서일까 사랑받지 못한 것은
바라만 보는 내 모습이 싫었어
내가 만든 세상은 돌고 돌아서
내 앞에 다시 도착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