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지나칭칭나네 하늘에는 별도 총총
쾌지나칭칭나네 가자 가자 어서 가자
쾌지나칭칭나네 이수 건너 백로 가자
쾌지나칭칭나네 시내 강변에 자갈도 많다
쾌지나칭칭나네 살림살이는 말도 많다
쾌지나칭칭나네 하늘에다 베틀을 놓고
쾌지나칭칭나네 잉어 잡아 북을 놓세
쾌지나칭칭나네 정월이라 대보름날
쾌지나칭칭나네 팔월이라 추석날은
쾌지나칭칭나네 세월은 흘러도 설움만 남네
쾌지나칭칭나네 가자 가자 어서 가자
쾌지나칭칭나네 이수 건너 백로 가자
쾌지나칭칭나네 시내 강변에 자갈도 많다
쾌지나칭칭나네 살림살이는 말도 많다
쾌지나칭칭나네 하늘에다 베틀을 놓고
쾌지나칭칭나네 잉어 잡아 북을 놓세
쾌지나칭칭나네 정월이라 대보름날
쾌지나칭칭나네 팔월이라 추석날은
쾌지나칭칭나네 세월은 흘러도 설움만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