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런
안개에 갇혀
비가 그리던
밤의 야화
비 그친
밤에 나와
난 늘 그려
또 널 그려
야기가 수놓는
밤에 나와
솜처럼 잦아든 밤
아아
늘 그런
비 그친 밤이
몰래 피우던
밤의 야화
아아~
야기가 수놓는
밤에 나와
솜처럼 잦아든 밤
아아
안개에 갇혀
비가 그리던
밤의 야화
비 그친
밤에 나와
난 늘 그려
또 널 그려
야기가 수놓는
밤에 나와
솜처럼 잦아든 밤
아아
늘 그런
비 그친 밤이
몰래 피우던
밤의 야화
아아~
야기가 수놓는
밤에 나와
솜처럼 잦아든 밤
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