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바다 어두운 도시에
그대 먼저 발길을 돌렸네
숨막힐듯 빠르게 지나가고
그 바람에 더이상 숨쉴수 없네
내가 잘못된걸까
아니면 니가 틀린걸까
웃어도 눈물도
이젠 아무 느낌이 없네
손 잡아줘 난 이제 힘이 없어
온종일 걸어봐도
난 해답을 찾을수 없네
그대 먼저 발길을 돌렸네
숨막힐듯 빠르게 지나가고
그 바람에 더이상 숨쉴수 없네
내가 잘못된걸까
아니면 니가 틀린걸까
웃어도 눈물도
이젠 아무 느낌이 없네
손 잡아줘 난 이제 힘이 없어
온종일 걸어봐도
난 해답을 찾을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