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돌아오려느냐 하얀달빛 내려앉는
이슬젖은 부귀영화 발목을 스치는 들풀
오솔길걸어 깊어만가는 밤의어둠을 뚫고
적적한 내 일터로 언제돌아오련 고단한 세상일 허물로 벗어던지고
언제나 돌아오려느냐 덧없는 세월꿈꿔안는
바람맞는 부귀영화 그 바람에 모든것 씻겨가고 잊혀져도 부질없다 하질않고 길잃은 청향처럼 등불하나로 밝힌내집 언제돌아오련
서성이던 세상일 허물로 벗어던지고
서성이던 세상일 허물로 벗어던지고
이슬젖은 부귀영화 발목을 스치는 들풀
오솔길걸어 깊어만가는 밤의어둠을 뚫고
적적한 내 일터로 언제돌아오련 고단한 세상일 허물로 벗어던지고
언제나 돌아오려느냐 덧없는 세월꿈꿔안는
바람맞는 부귀영화 그 바람에 모든것 씻겨가고 잊혀져도 부질없다 하질않고 길잃은 청향처럼 등불하나로 밝힌내집 언제돌아오련
서성이던 세상일 허물로 벗어던지고
서성이던 세상일 허물로 벗어던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