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도 울리지 않는 핸드폰
그저 바라만 보는 게 다야
잠에 든 사이 희미한 잔상이 남아
걸어가는 너의 그림자를 밟아
잠깐만 이대로 있어주면 안 될까?
네가 있어야 비록 나인 거 같아
가끔 난 뒤돌아보면 네가 있을까?
거기 네가 있다면 더 좋았을 텐데
그저 바라만 보는 게 다야
잠에 든 사이 희미한 잔상이 남아
걸어가는 너의 그림자를 밟아
잠깐만 이대로 있어주면 안 될까?
네가 있어야 비록 나인 거 같아
가끔 난 뒤돌아보면 네가 있을까?
거기 네가 있다면 더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