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서 떠났어 멀리
어쩌면 의미가 없었고 사실은 거기서 거기
거기서 거기
내기같은 삶속에서 벌린
온전히 나만을 위한 놀이
어쩌다 이걸로 왔어 여길
결국엔 청춘의 대부분이
없어진것같다 느낄때도 있었지만
어쩜 덕에 이정도라도 건진게 있지라
생각도 돼 나 좀 쩔게
살고팠어 그땐 말야 그때 내가 나였을때
미러볼 같지 맞지 돌고 돌
미러볼 같이 장식 처럼 돌
이뤄져 빌고 빌고 빌어던
꿈 단지 벌고 벌고 벌고 벌어 벌어서
미러볼 같지 맞지 돌고 돌
미러볼 같이 장식 처럼 돌
이뤄져 빌고 빌고 빌어던
꿈 단지 벌고 벌고 벌고 벌어 벌어서
어쩌면 의미가 없었고 사실은 거기서 거기
거기서 거기
내기같은 삶속에서 벌린
온전히 나만을 위한 놀이
어쩌다 이걸로 왔어 여길
결국엔 청춘의 대부분이
없어진것같다 느낄때도 있었지만
어쩜 덕에 이정도라도 건진게 있지라
생각도 돼 나 좀 쩔게
살고팠어 그땐 말야 그때 내가 나였을때
미러볼 같지 맞지 돌고 돌
미러볼 같이 장식 처럼 돌
이뤄져 빌고 빌고 빌어던
꿈 단지 벌고 벌고 벌고 벌어 벌어서
미러볼 같지 맞지 돌고 돌
미러볼 같이 장식 처럼 돌
이뤄져 빌고 빌고 빌어던
꿈 단지 벌고 벌고 벌고 벌어 벌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