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 흘러가듯 강물이 흐르고
보이지 않는 바람은 나를 부른다
낯설은 길에서 어디론가
먼 하늘 쳐다본다 살다보면
사랑도 그리움도 슬픔도 있어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은 둘 곳이 없고
내 가슴에 묻어둔 사랑은
그리움에 지쳐
내 마음 바람에 실어 너에게 보낸다
내 마음 바람에 실어 너에게 보낸다
보이지 않는 바람은 나를 부른다
낯설은 길에서 어디론가
먼 하늘 쳐다본다 살다보면
사랑도 그리움도 슬픔도 있어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은 둘 곳이 없고
내 가슴에 묻어둔 사랑은
그리움에 지쳐
내 마음 바람에 실어 너에게 보낸다
내 마음 바람에 실어 너에게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