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진 얼굴의 가면에
밝음 뒤 어둠의 흑안들이
비웃는 표정에 전부 좌를 틀고
거짓과 위선의 서슬이 휘날리네
짙어진 비웃음 또다시
짊어진 고통들이
쥐여준 자유들이 그들의
세상에 낙인이 새겨지네
날아드네 서슬 퍼런 칼이
날아드네 어둔 칼이
짙어진 비웃음 짊어진 고통들이
쥐여준 자유들이 세상에 낙인이 새겨지네
쥐여준 자유들이
세상 위에
새겨지네
밝음 뒤 어둠의 흑안들이
비웃는 표정에 전부 좌를 틀고
거짓과 위선의 서슬이 휘날리네
짙어진 비웃음 또다시
짊어진 고통들이
쥐여준 자유들이 그들의
세상에 낙인이 새겨지네
날아드네 서슬 퍼런 칼이
날아드네 어둔 칼이
짙어진 비웃음 짊어진 고통들이
쥐여준 자유들이 세상에 낙인이 새겨지네
쥐여준 자유들이
세상 위에
새겨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