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쁜 사람들, 거리의 색, 불빛 또
어둠 비춘 적 없듯 웃는 미소에
눈부시도록 빛나만 보이던 모습
홀린듯 그 뒤를 쫓았네
어색한 사람들, 거리의 색, 불빛 또
밝아보이지만은 못한 미소에
아직까지도 빛나만 보이는 모습
미련히 그 뒤를 쫓았네
내 곁에 있었다는 것도 모른채
이미 가진 걸 바라보지 못한채
남은 내 온기와 내리쬘 햇살이
손에 쥐고 있었던 내 행복이
여기 있었네 여기 있었네
어여쁜 사람들, 거리의 색, 불빛 또
어둠 비춘 적 없듯 웃는 미소에
눈부시도록 빛나만 보이던 모습
이제 난 뒤쫓지를 않네
내 곁에 있었다는 걸 나 알기에
이미 가진 걸 바라볼 수 있기에
남은 내 온기와 내리쬘 햇살이
손에 쥐고 있었던 내 행복이
여기 있었네 여기 있었네
어둠 비춘 적 없듯 웃는 미소에
눈부시도록 빛나만 보이던 모습
홀린듯 그 뒤를 쫓았네
어색한 사람들, 거리의 색, 불빛 또
밝아보이지만은 못한 미소에
아직까지도 빛나만 보이는 모습
미련히 그 뒤를 쫓았네
내 곁에 있었다는 것도 모른채
이미 가진 걸 바라보지 못한채
남은 내 온기와 내리쬘 햇살이
손에 쥐고 있었던 내 행복이
여기 있었네 여기 있었네
어여쁜 사람들, 거리의 색, 불빛 또
어둠 비춘 적 없듯 웃는 미소에
눈부시도록 빛나만 보이던 모습
이제 난 뒤쫓지를 않네
내 곁에 있었다는 걸 나 알기에
이미 가진 걸 바라볼 수 있기에
남은 내 온기와 내리쬘 햇살이
손에 쥐고 있었던 내 행복이
여기 있었네 여기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