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걸어왔던 이 길은
돌아보니 꿈만 같은데
같은 시간 속에 머물러왔던
별빛마저 꿈만 같아요
주저앉고 싶을 때 힘이 되어준
그대 곁에서 머물러 있기를
나는 그대 없인 아무것도 아닌 걸 알아
자신보다 나를 더 아껴준 그대를
더는 내게 말하지 않아도
그냥 이렇게만 있어줘도
그대 하나만을 사랑해요
시간 속 마주했던 모습이
찬란하게 빛이 나네요
눈을 감아 그때 생각해보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죠
지친 나의 곁에서 손을 잡아준
그대 보면 난 눈물이 나네요
나는 그대 없인 아무것도 아닌 걸 알아
자신보다 나를 더 아껴준 그대를
더는 내게 말하지 않아도
그냥 이렇게만 있어줘도
그대 하나만을 사랑해요
못난 나에게 와서 이런 내 모습
사랑해준 그대에요
시간 지나가도 변함없이 그대만 볼게
지금보다 더욱더 사랑을 줄게요
때론 힘든 시간이 온대도
아무 걱정하지 말아줘요
그대 곁에 서서 힘이될게
돌아보니 꿈만 같은데
같은 시간 속에 머물러왔던
별빛마저 꿈만 같아요
주저앉고 싶을 때 힘이 되어준
그대 곁에서 머물러 있기를
나는 그대 없인 아무것도 아닌 걸 알아
자신보다 나를 더 아껴준 그대를
더는 내게 말하지 않아도
그냥 이렇게만 있어줘도
그대 하나만을 사랑해요
시간 속 마주했던 모습이
찬란하게 빛이 나네요
눈을 감아 그때 생각해보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죠
지친 나의 곁에서 손을 잡아준
그대 보면 난 눈물이 나네요
나는 그대 없인 아무것도 아닌 걸 알아
자신보다 나를 더 아껴준 그대를
더는 내게 말하지 않아도
그냥 이렇게만 있어줘도
그대 하나만을 사랑해요
못난 나에게 와서 이런 내 모습
사랑해준 그대에요
시간 지나가도 변함없이 그대만 볼게
지금보다 더욱더 사랑을 줄게요
때론 힘든 시간이 온대도
아무 걱정하지 말아줘요
그대 곁에 서서 힘이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