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꼬리를 문 뱀

손서정
앨범 새로 쓴 일기작사 손서정작곡 손서정편곡 손서정, 서건호
이 가수 듣기
마법처럼 사라진 사막길
바람도 방향을 모르고
파도치는 새벽의 모래산
너머에도 끝은 없어서
반짝였던 우리의 비늘은
투명해지겠지
발 없는 우리 달려온 사막
닿을 수 있는 점 너밖에 없어서
서로의 꼬리에
송곳니를 박았어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