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 바라보라 정성된 맘으로
거룩한 머리 위에 피땀이 흐르며
지존한 주의 몸에 상처 가득하다
목석과 같은 자야 눈물도 없느냐
이 세상 하직할 때 내 맘에 오시어
수난의 은혜로써 위로해 주시며
자비하신 성부께 데려가 주소서
십자가 품에 안고 평안히 쉬리다
거룩한 머리 위에 피땀이 흐르며
지존한 주의 몸에 상처 가득하다
목석과 같은 자야 눈물도 없느냐
이 세상 하직할 때 내 맘에 오시어
수난의 은혜로써 위로해 주시며
자비하신 성부께 데려가 주소서
십자가 품에 안고 평안히 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