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이신기가 왔네 이나이신기가 왔네
돌담이 무너지고 보금자리 폐허되리
푸른 불은 폭풍처럼 휩쓰네
붉은 피는 강처럼 흐르네
죽은 시체 산처럼 메우네
산자와 죽은자 가리지 못하네
이나이신기가 놋산강을 넘네
이나이신기가 왔네 이나이신기가 왔네
돌담이 무너지고 보금자리 폐허되리
푸른 불은 폭풍처럼 휩쓰네
붉은 피는 강처럼 흐르네
죽은 시체 산처럼 메우네
산자와 죽은자 가리지 못하네
이나이신기가 놋산강을 넘네
이나이신기가 왔네 이나이신기가 왔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