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처 없는 방황 속
어울려 일렁였었고
어딘가에 의미를 둘지
그저 개의치 않았었네
정체 모를 상황 속
서둘러 일렁였었고
그저 한낱에 불과한 말이
푹 꺼진 땅 위 비웃죠
지쳐버린 나날 속
무언가를 원망하고 싶었고
쫓겨 남겨진 꿈이
떠나가듯 자유를 쫓네
어울려 일렁였었고
어딘가에 의미를 둘지
그저 개의치 않았었네
정체 모를 상황 속
서둘러 일렁였었고
그저 한낱에 불과한 말이
푹 꺼진 땅 위 비웃죠
지쳐버린 나날 속
무언가를 원망하고 싶었고
쫓겨 남겨진 꿈이
떠나가듯 자유를 쫓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