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가 강물처럼 평화가 들풀처럼
사랑이 햇빛처럼 하나님 주신 생명 보듬어
희년을 향해 함께 가는 길
주의 약속 굳게 믿으며
일곱 번씩 일곱 번 넘어져도
약속을 굳게 믿으며
눈물로 씨를 뿌리며 지나온 수난의 세월
보아라 우리 눈앞에 새 하늘이 활짝 열린다
사랑이 햇빛처럼 하나님 주신 생명 보듬어
희년을 향해 함께 가는 길
주의 약속 굳게 믿으며
일곱 번씩 일곱 번 넘어져도
약속을 굳게 믿으며
눈물로 씨를 뿌리며 지나온 수난의 세월
보아라 우리 눈앞에 새 하늘이 활짝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