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달 빛나고
초록비 내리던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던
그 노래 우
그 노래 우
아무도 없는 곳으로 나를 데려가주던
나는 하루하루가 무서웠어
매일매일 하루하루 죽어가는 내 모습을
나는 눈을 감는게 무서웠어
눈을 뜨면 또 내일이 내게 찾아 오잖아
그대만이 나의 친구가 돼줬어
그대만이 나의 위로가 돼줬어
영원한 짝사랑
나는 노래하는 내가 좋아
나는 노래만 할거야
라랄라랄라라라
랄라랄라
랄라랄라
랄라랄라
랄라랄라
초록비 내리던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던
그 노래 우
그 노래 우
아무도 없는 곳으로 나를 데려가주던
나는 하루하루가 무서웠어
매일매일 하루하루 죽어가는 내 모습을
나는 눈을 감는게 무서웠어
눈을 뜨면 또 내일이 내게 찾아 오잖아
그대만이 나의 친구가 돼줬어
그대만이 나의 위로가 돼줬어
영원한 짝사랑
나는 노래하는 내가 좋아
나는 노래만 할거야
라랄라랄라라라
랄라랄라
랄라랄라
랄라랄라
랄라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