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져 살아왔지만
빛바랜 시간을 넘어
흐려져 남은
옛 기억 속에
어린 시절 가장
둘도 없던 친한
친구
흘러가는 구름처럼
흐려지는 안개처럼
그리운 얼굴
떠올려 보네
어린 시절 가장
둘도 없던 친한
친구
남겨질 기억 너머로
엄격한 아버지 아닌
친구 같은 편한
아빠 될 거야
빛바랜 시간을 넘어
흐려져 남은
옛 기억 속에
어린 시절 가장
둘도 없던 친한
친구
흘러가는 구름처럼
흐려지는 안개처럼
그리운 얼굴
떠올려 보네
어린 시절 가장
둘도 없던 친한
친구
남겨질 기억 너머로
엄격한 아버지 아닌
친구 같은 편한
아빠 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