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님이여
그대 가는 길
빛이 될 수 있게
등대가 되어 주리다
이젠 함께 할 순 없어도
늘 그대를 지켜 주겠소
늘 푸른 소나무처럼
쉴 수 있는 자리 마련하겠소
조그만 별이 되어서
그대를 늘 지켜 주겠소
늘 푸른 소나무처럼
쉴 수 있는 자리 마련하겠소
조그만 별이 되어서
그대를 늘 지켜 주겠소
사랑하는 나의 님이여
그대 가는 길
빛이 될 수 있게
등대가 되어 주리다
그대 가는 길
빛이 될 수 있게
등대가 되어 주리다
이젠 함께 할 순 없어도
늘 그대를 지켜 주겠소
늘 푸른 소나무처럼
쉴 수 있는 자리 마련하겠소
조그만 별이 되어서
그대를 늘 지켜 주겠소
늘 푸른 소나무처럼
쉴 수 있는 자리 마련하겠소
조그만 별이 되어서
그대를 늘 지켜 주겠소
사랑하는 나의 님이여
그대 가는 길
빛이 될 수 있게
등대가 되어 주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