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속에
나는 너를 보며
꿈을 꾸고
눈을 뜨고
잠이 들고
모두 지워 버렸고
어둠 속에서
아무것도 없는
손을 들어 쥐고
나는 또 잠이 들고
라라라라 랄라
오늘도 하나 둘 셋
수를 세며
잠이 든다
네가 없는
차가운
내 몸을 안고
나는 너를 보며
꿈을 꾸고
눈을 뜨고
잠이 들고
모두 지워 버렸고
어둠 속에서
아무것도 없는
손을 들어 쥐고
나는 또 잠이 들고
라라라라 랄라
오늘도 하나 둘 셋
수를 세며
잠이 든다
네가 없는
차가운
내 몸을 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