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야 나의 순자야
보고 싶다 나의 순자야
너와나의 짧은 만남이
이토록 깊은 정을 남길 줄이야
너의 슬픈 그 미소에 감춰진 몸짓으로
나를 위한 그 인사가
마지막 마지막 이었나
순자야 나의 순자야
보고 싶다 나의 순자야
너와나의 짧은 만남이
이토록 깊은 정을 남길 줄이야
사랑한단 그 말로 붙잡지도 못했다
어느 하늘 하늘아래서
너와 함께 살고 싶다
어느 하늘 하늘아래서
너와 함께 살고 싶다
너와 함께 살고 싶다
행복하게 살고 싶다
보고 싶다 나의 순자야
너와나의 짧은 만남이
이토록 깊은 정을 남길 줄이야
너의 슬픈 그 미소에 감춰진 몸짓으로
나를 위한 그 인사가
마지막 마지막 이었나
순자야 나의 순자야
보고 싶다 나의 순자야
너와나의 짧은 만남이
이토록 깊은 정을 남길 줄이야
사랑한단 그 말로 붙잡지도 못했다
어느 하늘 하늘아래서
너와 함께 살고 싶다
어느 하늘 하늘아래서
너와 함께 살고 싶다
너와 함께 살고 싶다
행복하게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