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쯤 왔을까
얼마나 왔을까
무엇을 꿈꿀까
내 모습 잊었나
멈춰 선 시간 속
갈 곳을 잃어서
걸어봐도 뛰어도
마음이 허전해
견뎌만 보자
살아만 있자
조금 만 더 견디자
좋은 날 오겠지
멈춰 선 시간 속
갈 곳을 잃어서
걸어봐도 뛰어도
마음이 허전해
견뎌만 보자
살아만 있자
조금 만 더 견디자
좋은 날 오겠지
좋은 날 오겠지
얼마나 왔을까
무엇을 꿈꿀까
내 모습 잊었나
멈춰 선 시간 속
갈 곳을 잃어서
걸어봐도 뛰어도
마음이 허전해
견뎌만 보자
살아만 있자
조금 만 더 견디자
좋은 날 오겠지
멈춰 선 시간 속
갈 곳을 잃어서
걸어봐도 뛰어도
마음이 허전해
견뎌만 보자
살아만 있자
조금 만 더 견디자
좋은 날 오겠지
좋은 날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