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불가사의해
너란 녀석은
해맑은 미소로
나를 웃게 하네
별처럼 빛나고
달처럼 해맑게
세상을 빛내줄
별을 보았네
불가사리 불가사리
불가사의한 세상
나이는 자꾸 들어가는데
더 혼란스럽다
불가사리 불가사리
불가사의한 세상
여행처럼 꿈처럼
노래하고 싶다
여행처럼 꿈처럼
노래하고 싶다
여행처럼 꿈처럼
노래하고 싶다
너란 녀석은
해맑은 미소로
나를 웃게 하네
별처럼 빛나고
달처럼 해맑게
세상을 빛내줄
별을 보았네
불가사리 불가사리
불가사의한 세상
나이는 자꾸 들어가는데
더 혼란스럽다
불가사리 불가사리
불가사의한 세상
여행처럼 꿈처럼
노래하고 싶다
여행처럼 꿈처럼
노래하고 싶다
여행처럼 꿈처럼
노래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