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 별 곱게 뿌린 들길을
아빠하고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걸어가는 길 위로
은모래 빛깔 별이 내려요
쪼롱 쪼로롱 짹짹짹 산새 소리에
아기 별들 눈 뜨고
초승달님 내게 살며시 다가와
별님처럼 살아가래요
초저녁 별 곱게 뿌린 들길을
아빠하고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걸어가는 길 위로
은모래 빛깔 별이 내려요
쪼롱 쪼로롱 짹짹짹 산새 소리에
아기 별들 눈 뜨고
초승달님 내게 살며시 다가와
별님처럼 살아가래요
아빠하고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걸어가는 길 위로
은모래 빛깔 별이 내려요
쪼롱 쪼로롱 짹짹짹 산새 소리에
아기 별들 눈 뜨고
초승달님 내게 살며시 다가와
별님처럼 살아가래요
초저녁 별 곱게 뿌린 들길을
아빠하고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걸어가는 길 위로
은모래 빛깔 별이 내려요
쪼롱 쪼로롱 짹짹짹 산새 소리에
아기 별들 눈 뜨고
초승달님 내게 살며시 다가와
별님처럼 살아가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