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Triple

iRonix (아이러닉스)
앨범 Irony작사 박시형작곡 박시형편곡 박시형
이 가수 듣기
기분 좋게 집을 나선다
아주 잠깐이면 사라져버려
한두 방울 맞은 것 같아
우산은 집 어딘가에 있는데
비닐우산 급하게 사서
하늘을 보니 금새 맑아졌고
우산은 또 어디 뒀는지
떠오를 때면 또 흐려져있어
구름위로 해가 비출 때 쯤이면
한 순간의 틈도 없이
쏟아지던 순간
원망스러운 일만 가득했던 날
1 2 triple play
항상 원활하던 길로 가
남들은 잘 모르는 숨겨진 길
많이 늦을 것만 같던 날
이 길 마저 막혀버리던 그 날
구름위로 해가 비출 때쯤이면
한 순간의 틈도 없이
쏟아지던 순간
원망스러운 일만 가득했던 날
1 2 triple play
구름위로 해가 비출 때쯤이면
한 순간의 틈도 없이
쏟아지던 순간
원망스러운 일만 가득했던 날
1 2 triple play
구름위로 해가 비출 때쯤이면
한 순간의 틈도 없이
쏟아지던 순간
원망스러운 일만 가득했던 날
1 2 triple play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