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위엔 오늘도 미친 자동차
아이들은 어디에 텅빈 놀이터
나는 TV 앞에서 하루를 보냈죠
채우고 채워도 부족한 세상
우리의 욕심은 하늘을 찌르네
나는 하루종일 먹고 또 먹었죠 돼지처럼
들여다봐요 두려워말고
헛된꿈으로 가득 채워진 세상이
슬픔의 강은 언제쯤 그 푸른바다를 만날 수 있을까
화내지 말아요 피곤해져요 따지지 마세요
거기서 거기 그럴땐 하루종일 잠을 자봐요
벌레처럼 들여다봐요 두려워말고
헛된꿈으로 가득 채워진 세상 슬픔의 강은
언제쯤 그 푸른바다를 만날 수 있을까
날카로운 칼날같은 이시간 위를
그대와 나도 걷고 있네요
아무런 느낌 조차없는 날들을 라라랄라 라라랄라
아이들은 어디에 텅빈 놀이터
나는 TV 앞에서 하루를 보냈죠
채우고 채워도 부족한 세상
우리의 욕심은 하늘을 찌르네
나는 하루종일 먹고 또 먹었죠 돼지처럼
들여다봐요 두려워말고
헛된꿈으로 가득 채워진 세상이
슬픔의 강은 언제쯤 그 푸른바다를 만날 수 있을까
화내지 말아요 피곤해져요 따지지 마세요
거기서 거기 그럴땐 하루종일 잠을 자봐요
벌레처럼 들여다봐요 두려워말고
헛된꿈으로 가득 채워진 세상 슬픔의 강은
언제쯤 그 푸른바다를 만날 수 있을까
날카로운 칼날같은 이시간 위를
그대와 나도 걷고 있네요
아무런 느낌 조차없는 날들을 라라랄라 라라랄라